그건 비난의 화살이 나에게 꽂혀 억울한 상황이 만들어지는거임 좋은 의도로 구하려한건데 괜히 경찰서가서 조사 받고 진술하고 그의 유가족들은 질책하고 법정에 서서 벌금을 물고 합의금을 내고 징역을 살고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건데 설령 잘됐다 하더라도 끽해봐야 용감한 시민 같은 내용으로 신문에 한 번 실리거나 고맙다는 인사 한 마디 정도가 끝인데 수지타산이 안맞아도 너무 안맞아
글쎄 머리론 그런데 그냥 지나치기 쉬울까?
Cpr 제대로 배웠으면 질책하는일은 거의 없음 해도 법정에서 성립 안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