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는 과정에서 신체적 접촉이 있을 수 있고 이후 심폐소생술 과정에서 가슴에 손이 닿고 인공호흡을 해야하는데 요즘처럼 성 문제에 민감한 사회에서 무사히 넘어갈 수 있을까 죽을뻔한 상황에서 구해준 사람이 되려 신고한다고 하진 않을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고맙다하며 끝나겠지만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이라면 몇달내내 귀찮아지지 않을까
그래도 구할래
신고하고 주변에 있는 여자한테 도움요청 없으면 신고할때 상담원 한테 못하겠다고 말하기
해수욕장에는 구조대원잇다
여기 병신들이 그정도 능력 있다봄노 ㅋ 수영도 안됨 글고 물빠진사람은 기절할때까지 들가면 안됨
물에 뜰만한 도구 던지는게 뭐가 어렵다고 애미뒤진새꺄 거리가 멀면 당연히 못구하고, 생각좀 하고 살자 장애인아
병신아 심패소생술 이야기인데 튜브던저서 끝날일이면 고민 왜함 개병신아 너나 생각 좀 의식 없을 정도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