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는 과정에서 신체적 접촉이 있을 수 있고
이후 심폐소생술 과정에서 가슴에 손이 닿고 인공호흡을 해야하는데

요즘처럼 성 문제에 민감한 사회에서 무사히 넘어갈 수 있을까
죽을뻔한 상황에서 구해준 사람이 되려 신고한다고 하진 않을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고맙다하며 끝나겠지만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이라면 몇달내내 귀찮아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