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맞는거 같네

단순 후크송만 부르던 시절을 지나 요즘은

무대나 뮤비에서도 서사적 요소를 넣고

다양한 의미를 부여함으로 스토리텔링을

구성하고 공감했을때 느껴지는게

하나의 영화나 소설을 읽을때의 느낌이 듬

대서사시가 아니라 3분사이에 휘몰아치는 볼거리에

직접 추고 참여하고 싶다는 기분을 들게 만드는게

케이팝의 성장 요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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