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혀 쓰레기들~


전례 없는 '범죄돌'(범죄+아이돌) 컴백이 확정된 가운데 YG 측은 21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4월 5일은 24절기 중 다섯 번째 절기인 청명(淸明)에 해당하는 날이다.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뜻을 지닌 청명에는 부지깽이를 꽂아도 싹이 난다는 속담이 있다. '부디 또 만나요 꽃이 피면'이라고 노래했던 빅뱅의 약속과 봄의 기운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졌다"고 자평했다. 

K팝 위상을 흐린 장본인들에게 '왕의 귀환'에 이어 '청명'이라는 표현을 쓴 소속사 행보가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