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이널은 지마켓 모바일 투표였던 기존 3차까지와 달리 현장투표×7이라는 전혀 다른 방식을 채택했기에 3차까지 순위는 파이널과 연관이 적음

2. 김채원은 현장 4분할에 들었고 아래와 같이 그 4분할에 드는 경우 현장투표에서의 위력은 상당함

3. 김채원은 실제 파이널 직전 여론조사(표본도 상당)에서 대부분의 커뮤픽 데뷔권 안이었음

4. 울림이 접대했다는 걸 근거로 내세우는 자들이 있는데, 그 시기 자체도 파이널과 상당한 차이가 있거니와 접대는 김영란법 위반으로 기소된거라 업무방해로 기소된 파이널 순위조작과는 별개의 사안임(애당초 안준영은 접대는 순위조작과 상관이 없다고 주장했고, 법원도 이를 긍정함). 차라리 분량이나 서사에 영향이 있었을지언정 접대를 파이널과 연관짓는건 매우 개연성이 떨어짐. 안준영 본인도 파이널 순위는 차후 그룹 성공 가능성을 기준으로 삼았다고 진술함.

4. 듣자하니 여기에서의 주작드립은 김채원을 그냥 끌어내리려는 악질적인 열등감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함.
애당초 법원에서도 연습생들은 아무 잘못이 없으니 더 이상 건드리지 말라고 판결문에 적시한 상황에서, 왜 그걸 무시하고 지금도 싼무같은 애들이 돌아다니는지 참담할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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