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벌레만도 못한 주년나부랭이가 꼽 꼽 하며 조롱당할 때 바꾼거야

가짜 2016년에 데자뷰용 홀로그램 하나 볼때 "꼽주다" 엄청 들었거든?
상대 무안주고, 자기가 약점 잡아 조롱할 때 시비조인 김민주의 악화본.

그런 느낌을 "꼽주다.", "꼽태우다."라고 구.별.도 하며 쓰던데,
이미 예.상.하며 읽듯이 "거기의 꼽은 곱등이가 맞다"고 주년이 바꿈.

이런 식이야. 그냥 바꿀 핑계 심어놓고 수틀리면 이어지는척 바꾸는거.

이 조롱의 진짜 이유는 영.어.에서 사랑을 느낄 때 하는 관용어 때문임.
"You give me butterfly."라는 가사 많이 들었을 거고, 마이클 잭슨 2001년 노래에까지 가사로 나오면서 확인사살됐으니 차.원. 잘 비웃고

방.금. 허둥지둥 연기하며 두번 알림 띄운건 자기 + 홀로그램 흉내 두번 해서 총 두번 한거고, "바꾼"말고 원래 그 뜻이었던듯 데자뷰 모르고 이 조롱했어도, 저 구더기는 거기에 "이어지는듯" 똑같이 알림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