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갈때 진짜 가슴이 찢어지는것 같앗다...


나코나 히토미도 사랑스럽지만...사쿠라는 차원이 달랐는데...


이제 내 인생의 마지막 덕질이 되겠지......


후회는 남기지 말아야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