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마다 뭔 얘기로 불안하게 할까 하면서 들었음 살얼음판 걷는 기분? 특히 복귀하자마자 우리 해체 얼마 안 남았는데 어쩌냐 그랬을 때.. 식겁하는줄 툭하면 마지막 마지막 거려서 제발 그냥 좀 넘어가 그랬던 기억이 있음
내부적으로 마지막이 사실이었을텐데 뭐 ㅋㅋㅋㅋ 걔 입장에서는 앚 끝나면 고민많지 다른 애들은 전 소속사가면 장땡
현실은 해체 전부터 하이브행 타진하던거 아님?
프로젝트 그룹에 해체 전이라는게 어딧냐고 걔는 일본인이라 연장해도 한국 소속사 하나 껴놔도 문제없 ㅋㅋㅋㅋ 걔도 해체하면 살길 마련해둬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