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미야와키 사쿠라가 걸그룹 르세라핌으로 데뷔하는 가운데, 일본 개인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28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미야와키 사쿠라는 지난 21일 일본 A.M.Entertainment와 계약한 것으로 밝혀졌다. A.M.Entertainment는 일본 배우 이코마 리나, AKB48 멤버 타니구치 메구 등이 속해있는 소속사다.
이에 미야와키 사쿠라는 "제가 일본 개인 활동에 있어서 A.M.Entertainment 소속이 됐습니다. 앞으로 여러 활동을 통해 팬분들께 다양한 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코멘트를 전했다.
이로써 미야와키 사쿠라의 일본 개인 활동은 A.M.Entertainment에서 지원하게 됐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다채로운 활동을 보여줄 미야와키 사쿠라의 모습이 기대된다.
한편 미야와키 사쿠라는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해 론칭하는 첫 걸그룹 르세라핌으로 오는 5월 데뷔할 예정이다. 르세라핌에는 같은 아이즈원 출신이었던 김채원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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