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은행(IB)업계 따르면 카카오 콘텐츠 자회사인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SM 인수가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매각 규모와 가격 등은 큰 틀에서 합의됐습니다. 카카오엔터가 이 프로듀서 지분 18.27%를 모두 매입하고, 이 프로듀서가 카카오엔터에 재출자하는 방식입니다. 총 거래액은 1조원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