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의부증 스토킹 정도가 심해서
1시간마다 전화와서 "오빠어디야?"
"여자랑 있는거 아니지?"
매시간 매분 매초 내 생각만 해주면 좋겠음
미행해서 내가 어디있는지까지 찾아와서 나한테
윱: "오빠 이 여자 누구야?"
이러면
나: "응? 우리 회사 후배"
윱: "왜 이 여자랑 같이 있어?"
나: "응? 내 친구 소개 시켜줄려고 지금 친구 기달리는 중인데?'
윱: (펑펑울면서)"오빠 바람 피는줄 알고 하늘 무너지는 줄 알았잖아!"
나: (다독이면서)"야! 너같이 예쁜 여친 냅두고 왜 내가 바람을 펴?! 너 보다 사랑스러운 여자 오빠한테 없다고 말했잖아!"
(따뜻하게 포옹)
[주변 사람들]
난 이런 망상하면서 행복해함ㅋㅋ
일하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