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오픈채팅으로 여자 몸매를 보고.
스폰을 구함 오피는 아니고.
여자가 직접 젊은 남자 스펙 보고 돈 받고 하는거임.
자신이 몸을 보여주고 대충 어필해서 만나기로함.
하루 노는데 20만원이야.
나도 25살 상대도 25살이였는데.
만났는데 눈에 익은게 학창시절 여자 동창임.
그때 꽤 친했고, 묘한 기류가 흘렀음.
일단 커피 마시고 헤어졌는데.
너희들 같으면 그 다음은 어떻게 대응해?
주작이든 아니든 현실적인 메뉴얼 어떡함?
재도 지 친구들한테 못말할 거 아니야.
만약 소문이 나면 둘다 매장?
여자애 입 다물겠지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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