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처증 느낌으로 의심 가는데 의심할 수 없고
내 앞에선 착하지만 속으론 나쁜 여자한테 끌리는 느낌?
그 와중에 외부에서 욕이 들려오면 그걸 지켜주는 키다리 아저씨  빙의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