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인위적이고 작위적인 느낌이 나는 마른 이국주



후자는 까무잡잡해서 동남아 느낌이 나는 꼬맹이



이런 구도인데




남친 입장이라고 가정하면


여친이 볼때마다 갸륵거리면서 웃으면 진짜 별로를 넘어 무서울거 같음


내가 지금 인간이랑 만나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뭔가 이질감을 느낄듯...



차라리 까무잡잡해도 귀여운 맛으로 동남아 꼬맹이가 낫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