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측은 올해 입대가 임박한 멤버가 있는 만큼 이번 달을 사실상 '병역특례' 적용의 마지노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이브 관계자는 "법 공포 시점 6개월 이후 적용을 감안했을 때, 이번 달에 개정안이 처리되지 않으면 힘들다고 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경우 멤버 전원이 한 번에 군 입대를 하는 방안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9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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