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게 자란애가 걍 케이팝에 환상갖고 한국 온거 같은데 빡센 음방 스케줄같은거 돌고 몸 피곤한 상태에서 극한의 감정노동을 요구하는 팬싸인회까지 한다? 버틸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