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에서 이도저도 아닌거 같다고 자신감없어하던건 그냥 컨셉이었어...?

나는 도무지 왜 아이돌을 버리고 배우를 하겠다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아이오아이 김소혜처럼 처음부터 연기자 지망생이었으면 이해라도 하고 과몰입하지도 않았지

근데
소녀레시피 엎어지고 나온게 프듀 아니었니?

다 양보해서 너가 정말 하고 싶은게 배우이고 그걸 응원해주길 바라는거면 뭔가 활동이라도 해야할거 아니야...

하다못해 오디션을 보고있으면 오디션 응원이라도 해달라고 하던가



언제부터 그리고 언제까지 음중엠씨 겟잇뷰티엠씨만 하면서
가끔 버블이나 보내고 인스타는 광고만 올릴건데?


라이브방송은 하지도 않고 생일 때 그나마 킨게 10분이었던가?

2년이 넘게 아이돌 김민주를 응원하던 팬들 생각하고 있는거 맞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는 팬들을 생각하고 소중히 여기는게 맞는거야?

버블에 일상 얘기도 좋지만 앞으로 행보에 대해서 말 좀 해주면 안되나? 짧게 라방 가끔 켜주는게 그렇게 힘든가?

진심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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