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이묘 (영주) 가문의 직계 후손이면


아직도 귀족이라고 보면 된다



괜히 발레 하는 게 아니었구만



보니까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가신 출신 영주의 직계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