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역사적 귀족 계층이었던 화족(華族) 집안의 직계 후손이라고 한다. 일본의 혼란기인 센고쿠 시대 때 부터 하타(幡多) 지역을 다스렸던 다이묘 가문 출신이다.
2006년 만 2살 때부터 오사카 하시모토 유키오 발레 스쿨[5]에서 발레를 배웠고 Jr.co에서 컨템포러리 댄스[6]를 배웠다. 2015년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2019년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일본 발레 콩쿠르에서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다. 2015년 히라카타시 전국 콩쿠르에서 6위를 했고 2018년 고베 전국 콩쿠르에서 여성 주니어 2부문 1위를 했다. 러시아 볼쇼이 발레 아카데미와 영국의 로얄 발레스쿨에서 단기간 연수를 받았다.[7] 2020년 고등학교 2학년 때 네덜란드 국립 발레 아카데미로 유학을 갔다가 2022년 네덜란드에서 연습생으로 스카웃되었다. 금수저 영애님
위의 국제이력 덕에 영어를 능숙하게 한다. 한국어는 2022년 1월 한국으로 온 뒤 처음 배웠기 때문에 아직 미숙한 것으로 추정된다.
일본어로 말을 할 때에 하타벤 대부분과 조금의 칸사이벤을 섞어서 구사한다. 그래서 일본 현지인들에게 무척 관능미가 넘친다는 평가를 받는다.
연습생 기간이 매우 짧은데 아무리 길어도 약 3개월 정도로 보인다. 다만 네덜란드에서 스카웃 받고 한국에 오자마자 즉시 데뷔조로 영입되어 실제 데뷔 준비에 돌입한 경우이기 때문에, 사실상 순수한 일반 연습생 기간 자체는 전혀 없는 셈이다.
최근 한국어능력시험인 TOPIK의 1급 시험에 합격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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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케릭은 진짜 처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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