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보러왔는데 뚱한표정으로 양손 바지 뒷주머니에넣고
삐딱다리하고 서있으면
진짜 한대처버리고싶었을건데 나름또 오디션이라고
억지로 어색한 웃음 어색한발성으로 인사했나봄
긴장을 많이해서 그런거같다고
표정연습도 시키고하면 가능성있어보인다고
그래도 합격시켜준 소속사와의
기대와는 다르게 관속에서도 뚱한표정으로
누워있을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