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으로서 추모도 함부로하기 어렵지만 박근혜 대통령 시절의 담당자들에 사건 은폐를 면밀히 밝히기위해 실제 "어떻게 정부가 이럴수가?" 라는 마음을 겪어본 사람으로 추모하려합니다 지겹다라고 하기 전에 아직도 유가족들에게 시신도 돌아오지 못해 가슴에 묻은 그 아픔에 공감하는 한주를 보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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