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엔믹스에서는 박진영의 느낌이 전혀 안남 박진영은 관여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됨 여성 사내이사로 선임된 '이지영' 이사를 주축으로 JYP 4본부에서 엔믹스를 만듦 즉 엔믹스는 박진영 작품이 아니라 이지영(4본부)의 작품
2. 지금까지 JYP 걸그룹이 성공한건 '박진영' 때문임 but ITZY 부터 박진영의 참여도가 낮아지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고 이번 엔믹스에서는 박진영이 제외되고 4본부가 전담했기 때문에 결국 O.O와 같은 존나 실망스러운 결과물이 나오게됨
3. 엔믹스의 O.O는 제목도 이상하고 가사도 이상하고 음악도 감동없고 난해해서 존나 시끄러운 소음처럼 느껴짐 역대 JYP걸그룹 데뷔곡 중에서 최악
점수: D+
※엔믹스가 사는 방법은 이지영의 4본부를 해체시키고 다음 컴백부터는 박진영에게 엔믹스의 기획&프로듀싱을 맡기는 것
걸그룹의 jyp도 이제 개소리가돼뿟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