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젖살이 빠지고 어린 티 벗으면서 숨어있던 잠재력이 샤프하고 몸매가 엄청난 쪽으로 터졌고 반면 성격은 ㅈㄴ 착하니까 매력이 발광 수준으로 났는데 그건 춤 출때 나오는 폼이라 아이돌 끝나면서 자취를 감추고 사라짐


2. 팬덤에서도 ?를 가졌던 연기력을 캐스팅으로 오디션 실력을 입증한 것도 아니고 마이너 작품(웹드) 등으로 경험치를 쌓은 것도 아니라 여전히 ?를 지우지 못함


3. 연기력 입증이 안되면 본인을 내려놓고 더 친근하게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융화되야 하는데 이전 구해줘 숙소나 지금 겟잇뷰티에서도 여전히 본인을 잘 드러내지 못하고 약간 내숭이 보이는 느낌도 듦. 예로 들기 좋은 케이스가 김세정인데. 김세정은 원래 연기력 재능을 가진 사람이긴 하지만 아무튼 이 사람은 데뷔 때부터 본인을 내려놓고 ㅈㄴ 친근하게 프로그램, 분야 동료들한테 또 팬들한테 다가갔음. 이거라도 좀 할 줄 알면 드라마는 못 찍어도 여기저기 불러주는 곳 많았을 거임


걍 지금 보면 음중 공무원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