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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하게 질투가 안난다

참 그냥 그런가보다

이렇게됨

나영이가 힐링 이라고 적어놔서

행복한가보다

이런 생각만 드는데

그냥 저 사진작가한테 저런 미소 저런 눈빛 보낸게

화가나지 않아

근데


걔한테는 다른 남자한테 그런 미소 그런 표정

그런 얼굴을 하고 자주 어울려다니며

데이트 한것에

미치도록 자괴감이 들고

아파하고 속상했을까

안전벨트 매줄수도 있는건데 참

그리고 나한텐 안그러면서

왜 인스타 부계정까지 팔로우할정도로 친밀해진것을

보면서 엄청난 박탈감과 상실감을 느꼈던 걸까

마치 내 와이프가 집에 와보니 다른 남자랑
뒤엉켜서 그짓하고 있는 장면을 직접 눈으로 목격한
남편이 느낄만한 분노와 살기를

내가 가졌던건지?...

여러분

과몰입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과몰입하는 기분이다 싶으시면

바로 환승하려하시고 감정조절하셔야해요!

임나영 팬들 이거보고 혹시 사진작가보고

빡도신게 있으시면

내 말듣고 잠시 혹은 손절 환승테크 하고

사진작가한테 열폭하지마세요~

어차피 다른 예쁜 여자 또 찍으러 다닙니다...


결론: 임나영 존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