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안쪽살이랑 팔 안쪽살 하얗고 보들보들하고 따뜻한게



핏줄보이고 말랑말랑하니 하



그녀의 바디워시향기도나고 그러다가 눈 마주치면



푸하하 하면서 웃다가 키스갈기면 자연스럽게 혀 섞이고 씨팔,,



입가에 틴트 번지고 숨소리 거칠어지고



딱 바지벗으려고하면



어,,? 이렇게 진도 빨리나간다고?



하면서 오늘은 안돼요 하며 빠져나가려고하니까



손목 거칠게잡아서 다리 바둥거리고



저 안해봤다고요...!!



그냥 냅다 쑥 넣으면 짧은 교성을내며 몸이 축 늘어져서



가끔 강하게 넣을때마다 아파요!! 살살해줘요 거칠어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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