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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최초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마련한 ‘더 퍼스트 모먼트 오브 르세라핌’ 프로젝트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르세라핌은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총 6일에 걸쳐 ‘더 퍼스트 모먼트 오브 르세라핌’(The First Moment of LE SSERAFIM) 프로젝트를 펼쳤다. 이번 프로젝트는 팬들과 멤버의 ‘첫 만남’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사이트에서 최초 공개되는 멤버의 사진, 텍스트, 오디오 콘텐츠를 팬들이 원하는 대로 조합해 자신만의 디지털 콘텐츠 ‘디지털 수비니어™’(Digital Souvenir™)를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무빙 이미지와 고정 이미지 중 하나를 선택하고 그 위에 텍스트와 오디오 콘텐츠를 입혀 하나의 디지털 수비니어™ 를 제작한다.  
4일 오후 1시 사쿠라를 시작으로 매일 같은 시각에 새 멤버의 콘텐츠가 오픈됐다. 르세라핌은 멤버별 2만 장씩 총 12만 장의 이미지를 선착순 무료로 배포했고, 12만 장 모두 빠르게 소진되는 등 반응이 뜨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