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들부터 여돌들 그리고 강동호까지 날 얼마나 속으로 비웃고 조롱했을까 중국갔고 진심이였으니 공치사는 안하고 싶은데 활동중지까지 시켜버린건 한성수가 나한테 평생 사죄할 일이지 용서했고 한성수가 사는 펜트하우스 주변에서 죽치고 한성수 아들 뛰어노는거 담배피면서 보고왔다 나도 조카있으니 해코지는 안했지
사부형님 큰일내실뻔 하셨네요 ㄷㄷ 뉴스에서 볼뻔
ㅇㅇ
봉보랑 사귀노 하필..
헤어진지가 언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