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군대스리가’가 조세호, 곽윤기, 라붐 솔빈을 MC로 확정한 가운데 5월 첫 방송한다.
tvN 新 예능 ‘전설이 떴다-군대스리가’(이하 ‘군대스리가’) 측은 14일 “조세호, 곽윤기, 라붐의 솔빈이 ‘군대스리가’의 MC로 확정됐다. 이와 함께 오는 5월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tvN ‘군대스리가’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최강 축구 리그 군대스리가에서 펼쳐지는 월드컵 레전드 선수들과 혈기왕성한 강철 군대의 진검 승부. 코치, 감독, 해설위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축구계를 평정하고 있는 살아있는 전설들이 20년만에 다시 선수가 되어 그라운드에 컴백, 최정예 부대 축구팀과 대결을 펼치는 대망의 프로젝트를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