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스파(aespa)'가 미국 최대 규모의 야외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의 메인 스테이지에 오른다.
1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오는 2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의 사막지대 코첼라 밸리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인 코첼라의 메인 스테이지에 K팝 걸그룹 최초로 공식 초청받아 무대를 장식한다.
에스파의 코첼라 공연은 24일(한국시간 기준) 낮 코첼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된다.
1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오는 2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의 사막지대 코첼라 밸리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인 코첼라의 메인 스테이지에 K팝 걸그룹 최초로 공식 초청받아 무대를 장식한다.
에스파의 코첼라 공연은 24일(한국시간 기준) 낮 코첼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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