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하게 돈과시 안하고 돈자랑 안하니까 돈 없는 줄 알고 지 아껴주는 착한 남자팬한테 뭐 하나 제대로 선물 줄 이벤트도 안꾸려본 애가 주변에 벤츠타고 헬스장, 바 운영하는 근육질 트레이너한테는 갖은 애교와 꼬리를 여친 있는줄 알면서도 여친이 불편하게 생각하는데도 발정난 고양이 마냥 꼬리치는 내가 빨던 걸그룹 애들보단 이채연이 훨씬 사랑받을 가치있다
난 발정난 걸레가 더 낫다고 봄
ㅉㅉ 부모님한테 불효해라 그런애들은 결국 바람나서 속끓게 만들고 결국 남는건 인적없는 폐가같은 시린 가슴이다. 진정한 진심이 사람을 바꿀거라 믿고 사랑해줘도 결국 바뀌지 않을 쓰레기인걸 작년에 절실히 깨달은 형님의 조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