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생명체 중에서

말하고 읽고 쓰고 도구를 이용하는게

인간이라는 지적 생명체 하나뿐이라는게 놀랍지않음?

어쩌면 이런 유기적인 조화의 기적이

신이 존재한다는 증거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