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가 아이즈원 두번째 팬싸인회였나 할거임
살면서 처음으로 아이돌 팬되서 가본 팬싸라 얼탔었는데 나름 재밌었다 ㅋㅋㅋ
기억나는 건
동갑이라니까 먼저 악수해준 은비
관계자가 넘어가라는 데도 꿋꿋하게 붙잡고 메뉴 추천 해주던 민주
방송과 다르게 제일 조용하게 싸인 받고 끝난 유진, 예나
선물로 준 편지가 모든 멤버한테 한테 준비되어 있다는 사실에 제일 반가워하던 꾸라
쌈무 민초 영업하던 채원이 (민주가 고기 추천 했다니까. 역시 고기에는 쌈무죠. 그리고 식사 후에는 민초! <- 진짜 이렇게 말함)
원영이는 14살이 1등 했다는 소식에 신기해서 프듀를 보게 됬다니까 엄청 좋아해주고, 편지 준걸로 읽을듯 말듯 장난침
그 때 내가 20장인가 사서 운좋게 갔었는데. 이제 아이즈원 파생그룹은 컷이 최소 세자릿수더라.
앞으로 다시는 가지 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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