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퀴는 존나 기대감 상승에 칭찬만 있고
한글은 죄다 김가람 이야기
근데 막상 트윗에서 릇 분철 예약받는 계정들 보면 김가람 자리 구하기 꽤 어려움
까질에 미쳐있는 40대 판더쿠 줌마들과 트윗에서 덕질하는 여덕은 아예 다르다는걸 다시 깨달음
어짜피 판더쿠 줌마들은 조카뻘 오빠한테만 돈 쓰고 걸그룹엔 돈 안쓰니 당연히 하이브가 개무시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