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이 케플러 인지도 끌어 올릴려고 발바둥 치고 있는데
퀸덤2 시청률도 계속 떨어지고 있고 케플러 인지도 또한 끌어올릴려고 무리하게 출연시켰음에도 기대했던 글로벌 투표도 간신히 꼴찌를 면하는 수준이라 오히려 나락으로 갈듯
결국 작년에 소문 돌았던 프류시리즈 부활하는 수순으로 갈거 같다.
엠넷이 케플러 인지도 끌어 올릴려고 발바둥 치고 있는데
퀸덤2 시청률도 계속 떨어지고 있고 케플러 인지도 또한 끌어올릴려고 무리하게 출연시켰음에도 기대했던 글로벌 투표도 간신히 꼴찌를 면하는 수준이라 오히려 나락으로 갈듯
결국 작년에 소문 돌았던 프류시리즈 부활하는 수순으로 갈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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