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숨 머숨들의 휴식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토론장

양쪽에 있었는데 두개를 동시에 뽑았다.

익명(106.102) 2022-04-24 19:15:00 추천 0

댓글 0

다른 게시글

  • 사랑니 수술을 했다. 아랫니에 드러누운 사랑니가

    익명(106.102) | 2026-04-24 23:59:59
    추천 0
  • 시원하게 나오지 않는다.

    익명(106.102) | 2026-04-24 23:59:59
    추천 0
  • 아침에 변을 보기 힘들다. 변이 무엇인가가 거절하듯

    익명(106.102) | 2026-04-24 23:59:59
    추천 0
  • 성적인 욕설마저 한다.

    익명(106.102) | 2026-04-24 23:59:59
    추천 0
  • 부모님과 함께 있는데 혼잣말로 큰 소리로 욕설을 하고

    익명(106.102) | 2026-04-24 23:59:59
    추천 0
  • 하루 중 여러번 집안에서 발작을 한다.

    익명(106.102) | 2026-04-24 23:59:59
    추천 0
  • 아픔들은 이 글에 적지 않겠다. 다만 지금 나의 상태를 적겠다

    익명(106.102) | 2026-04-24 23:59:59
    추천 0
  • 무려 반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겪었던 고통들과

    익명(106.102) | 2026-04-24 23:59:59
    추천 0
  • 700mg으로 증량했다. 그리고 얼마 전 결국 솔리안 650mg

    익명(106.102) | 2026-04-24 23:59:59
    추천 0
  • 아미썰을 650mg르로 증량했고 며칠 뒤

    익명(106.102) | 2026-04-24 23:59:59
    추천 0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