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씨발 초딩남자아이를 ㄹㅇ;
무려 합법적으로
관계대상으로 볼수잇다는게 ㄹㅇ 얼마나 큰 축복이고 꼴림인지아니?
예나는 ㄹㅇ; 그게진짜꼴리는포인트야
성격은 마치 바짝 마른 허여멀건한 성정체성이 갖춰지지않은 남자아이같은데
외적(몸매)으로 다 큰 성인 여성의 합법성을 띄고잇고
그 모든 경계를 부셔버린다는 죄책감과 배덕감이 ㄹㅇ 사람 진짜 미치게하는거 아냐 ㄹㅇ?
너네진짜 있는힘껏 넣어본적잇냐?
끝과 끝이 닿앗을때 터져나오는 그 소리와 느낌을알아?
난 예나한테서 느껴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