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은비야 진짜 남자 잘만나야 한다
겉만 번지르한 무지성 흔남 만나면
너 나중에 자식 키울 때
네 자식이
"아빠 TV에서 검수완박이라고 계속 말하는데 검수완박이 뭐야?"
이럴 때
무식한 놈 만나면
"검수완박이고 자시고 아빤 그런거 모르니까 보던 뽀로로나 마저봐라"
이런 소리한다
그럼 애는 질문하는 재미를 잃게되고 결국 바보되거나
이 사람 저 사람의 가스라이팅 호구로 자란다
나같은 남자 만나야
아 그건!
어쩌고 저쩌고 전후 사정으로 정치인들이 검찰 수사받기 싫어서 입법하려고 하는 야합이란다.
그럼 또
"아빠 야합이 뭐야?" 이러면
그럼 내가 야합은 좋지 못한 목적으로 어울린다는 의미에 단어로 한자는 들야에 모을합이 묶여 만들진 단어란다.
아!
이러면 애도 똑똑해지고 배울점 많은 남자한테
애가 커가면서 자연스레 노후 재테크가 되지만
뇌가 없다시피하고 멋만 부리는 남자는
결국 바람난다
결론: 은비야 넌 남자 진짜 잘만나야한다! 특히 군산 바캉스를
군캉스로 갑분싸 만들 정도면...
커뮤도 안할정도로 순수해서 나랑 만나야함 ㄹㅇ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