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봉재출하러갓더니 면봉몇개꽂혀잇더라근데 그중 한개는 대가리만 갈색인게아니라거의중간까지 다 갈색이고 그냥 갈색인게아니라이상한 길다란섬유질이 같이 있었긔진짜 찰나에 본 면봉인데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내 뇌리에 박혀서 아직도 생생하게 떠올라.그 기괴한 면봉 그리고 붙어있던 섬유질 대체 정체가 뭐였을까.아직도 그때만 생각하면 등골이 오싹해집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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