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씨제이가 애초부터 기간 다 차면 해체시킬 생각이었고


설사 엠갤이랑 펀딩충들이 더 나서서 별 지랄을  했더라도 바뀔 가능성은 없었음


그러니 저쪽에서 말하는 스쉽이 해체의 원흉이다 이런건 다 개소리임,  걍 씨제이가 기간 다됐으니 해체시킨거


연장? 애초에 연장할 생각은 없었던것 같다.  그러니 오히려 연장에 관해서는 두루뭉실한 태도를 견지했던거지


그러니 스타쉽이 해체의 원흉이라는 말은 애초에 성립이 안되고 그냥 개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