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가능성 있는 게 어리고 회사에서 언플 겁나 해주는 장원영 안유진이었는데 얘네도 사년 동안 노출된 중고 신인이고 이제 어린 나이도 아님. 장원영은 중국 팬은 계속 늘고 있는데 국내에선 바이럴이나 영업 빼면 걍 빠는 사람이 없고 안유진은 심지어 중국 공구도 줄고 있음. 중고를 다시 데뷔시키는 게 이미 확보한 기반이 있단 건 장점이지만 머형에서 새로 내는 신상의 확장성은 못 당하는 거지. 아무리 푸시해 봐야 카리나가 될 순 없단 거.
현상유지만해도 먹고살순있으니 유지라도 해야함
장원영>카리나인데 걔가 단독광고 뭐가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