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4세대 그룹 전부 에스파의 AI 나 아이브의 자아도취등 일정 컨셉을 정하고 그걸 설득시킬 멤버가 필요한데 지금 릇의 컨셉은 슬릭하고 패셔너블한 강한 여성 컨셉 같은데 그 어느 멤버도 그걸 설득을 못시켜서 노래가 좆같이 느껴지는 거임... 한마디로 안녕즈없는 아이브의 자아도취 컨셉에 누가 설득 당하고 카리나 없는 에스파의 AI 퓨쳐리스틱 컨셉 누가 설득되냐고... 이건 걸그룹으로

써 상당히 근본적인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