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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릴만큼 기다렸고


버틸만큼 버텼는데


여기까지가 한계인거 같다


남들이 윈터 괜찮다 할때도 끝까지 이악물고 버텼는데 


허무하네 


더이상 버텼다간 좋았던 추억마저 사라질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