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 김채원을 바라보던 위즈원은 해체와 동시에 많이 떠난 듯... 아직 개인팬이야 좀 있겠지만.
재데뷔를 좀 더 앞당겼어야 하지 않나 싶다. 너무 오래 걸렸어.
최예나는 대중적인 행보와 자기에게 맞는 노래를 내서 기존 잔류 개인팬에 대중팬 확보해 괜찮은 성적을 냈고,
아이브 역시 걸그룹으로서 행보가 매우 좋다.
권은비는 우하향 중이라 파생 락세의 법칙에 가까운거 같고...
솔로중에 가장 초동 판매량이 좋았던 조유리도 앞으로 신보를 내봐야 알거 같다.
민주는 돌판 떳다 봐야 하고, 깃은 말할 것이 없다.
물론 릇도 데뷔그룹 초동 신기록이 확실시 되고... 앞으로의 반등을 노릴수야 있겠지만...
튀기위에 파격적인 타이틀곡 선정을 했었어야 했다.
너무 심심해.
기존 위즈원 많이 돌판 떠났고 남은 이들은 다 다른 걸그룹으로 갔지
소녀시대 블랙핑크 같이 시대를 풍미한 3대소속사 탑 걸그룹도 데뷔곡을 13관왕 하는건 절대 불가능하거든. 신인으로 불가능한 성적을 낸건 위즈원들 상당수가 아이브를 적통으로 여기고 넘어갔단 뜻이지. 사실 결방만 안했어도 15관왕 이상 가능했다.
애초에 아이브란 이름도 아이즈원 대놓고 잇겠다고 넘어오라고 유혹하는 이름이고 컨셉도 아이즈원에서 크게 차이 없이(섹시 청순 나눌거 없이 말그대로 걸그룹다운 여성미) 연장선상이고, 특정 개인팬이 아닌 소프트한 위즈원들은 아이브로 많이 갈 수 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