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티저영상찍은거나 브랜드 네이밍이나 로고같은건 ㅈㄴ 잘만듬.
뭔가 명품 생각나게 만든것같은데 ㅈㄴ 잘만듬. 로고랑 컨셉도 직관적임.
런웨이 음악같은 인트로 음악도 좋앗음.
근데 안무가 ㅈㄴ 별로고, 노래도 ㅈㄴ 별로임.
그리고 컨셉을 소화하는 멤버들이 딱히 안보임. 리더역할하는 김채원은 꽤 잘어울리는데
나머지는 모르겟음. 그냥 예쁜 병풍들같음. 카즈하가 그나마 뭔가 떡대도 있고, 몸매도 좋아서 제일 잘어울리더라.
그리고 노래도 뭔가 컨셉에 안어울림. 일단 너무 짧고, 멤버들이 뭐가 겁없다는건지 모르겟음. 말로는 겁없다하는데,
뭔가 장황하게 느껴짐.
뭔가 능력을 하나 씩 보여줫으면 하는데 뭔가 밋밋하고, 그나마 돋보이는게 카즈하임.
안무짜는 사람이랑 곡작업하는 사람을 좀 더 컨셉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을 썼으면 괜찮앗을텐데
그냥 그게 아쉬움.
멤버들이야 어짜피 얘네들은 데뷔하는 걸그룹이라서 지들이 프로듀싱에 크게 관여할수잇는것도
아니니까 어쩔수없으니까 그렇다 치는데
뭔가 곡이랑 안무가 너무 아쉬움. 포인트 생각나는게 없음
물론 요즘 케이팝 아이돌 그룹들 특징인지도 모르겟음. 예전 아이돌 그룹은 걸그룹 붐 일어나고 후발주자들 보면 데뷔곡하나는 인상깊엇음
시스타, 투애니원, 에프엑스 이런애들보면
데뷔곡은 ㅈㄴ 캐치하고 생각 잘나는 노래들이엇음. 안무도 마찬가지고
그냥 아이브 이런애들이 좀 특이한것같다. 걔네들은 난 존재 자체도 몰랐엇는데 마트같은데서 음악틀어줘서 좋아서
이게 뭔가하고 들었는데 아이돌 노래엿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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