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팬덤이 크다 (x) 멜론 댓글조차 관리 안되는 수준임
2, 곡이 대박 났다 (x) 처트아웃 상태임
3, 언플 엄청해서 화제성은 대박남 (돈으로 가능한 영역)
4, 앨범 선판매 기록세움 (돈으로 가능한 영역. 사실상 홍보비임)
5, 수조의 주식과 연관되있음 (이 부분이 사재기없다면 더 이상한 상황임)

문제는 사재기가 아니라 그렇게 홍보했는데도 그렇게 대중 반응이 없다는게 놀라운거임. 더 심한건 관련 커뮤 반응만 보면 다음앨범 접는 수준의 좆망 그자체임. 룻 관련단어가 학폭인것도 문제지만 더 문제는 이게 아직 해결 안되고 피해자들은 졸업 할때까지 버티고 있다는게… 학생들이라 졸업전에 설득해서 돈으로 해결 가능할지 두고 볼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