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축구선수로 치면 박지성임 


캐미... 주변 애들과의 연계가 본인의 잔망함을 살릴 수 있는 길인데...  



지금은 메시놀이 하려고 qpr 간 박지성 보는 느낌임 


개인 전투력 막강하지가 못한데 무리하는거 같음



물론 귀여운 역할만 할 수 없으니 


이미지 변화도 필요하겠지만... 그걸 극단적으로 서두를 필요가 없었음



아... 프로듀서가 나쁘지... 아 


장차 일본에서는 어떨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