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이 36살인데.

그 나이 먹고도 아직도 철 없이 여자 ㅈㄴ 밝힘.

대놓고 막 소개 이러지는 않는데.

막 소개팅 어플하고 길에서 번호따고.

동호회 나가서 여자 ㅈㄴ만나고

결혼 안할거냐니까 나는 한량이라고 즐기다 갈거라로 하면서.

버는 돈 족족히 여자랑 노는데 다 씀.

나이가 36살인데 모은돈이 2천도 없음.

걍 여자랑 놀기위해 사는 사람 같음.

남한테 피해는 안주는데 철 없어 보임.

사람은 좋음 화 안내고. 돈도 잘 꿔주고. 밥도 잘사줌.

웃음기도 많아.

어떻게 철들게 못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