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아이즈원 갤러리는 갤러리의 본 목적 (아이즈원에 관련된 이야기) 을 상실하고


일부 어그로꾼들과 악플러들의 아지트로 전락했다


또한 아이피를 우회하거나 단톡방에서 집단적으로 모의하여 특정한 시간대에 글을 올리는


이른바 "사이버불링"이 횡행하고 있어  갤러리가 정상적으로 굴러가지 않을 지경이다


또한 본 갤러리는 마갤이 아닌 메갤로써  관리자도 없어서 관리도 용이하지 않은 실정이다.


이 난제와 파국을 해결할 방법은 오직 아이즈원 갤러리 폐쇄 뿐이라고 생각한다.


표현의 자유?  물론 존중되어야 한다,  그러나 표현의 자유를 전가의 보도 삼아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자유화 할수 없다.


또한 걸그룹 "아이즈원"은 해체되었으므로  이미 아이즈원 갤러리는 존재가치와 이유를 상실하였다고 볼수 있다.


그리고 아이즈원 관련된 파생 갤러리는 수없이 많기에 그 갤러리로 대체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이에 본인은 김유식 대표에게 아이즈원 갤러리의 조속한 폐쇄를 요구한다.


폐쇄가 어려울 경우 마갤로 강등후 관리자를 임시로 두어 관리하는 방법 또한 제안한다.





2022년 5월 8일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