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여기서 까이는거 보고
관심없다가도 뭔가 하고
최악을 상상하고 찾아보다가
어 생각보다 괜찮은데?
이렇게 관심과 호감이 생기는 효과가 있긴해

멤버든 노래든 뭐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