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총판보다는 초동
초동보다는 예판이 훨씬 더 확실하게 코어를 측정하는 지표임
이번 글리치 예판은 도어랑 비슷했다
즉 도어 활동으로 팬이 늘어나지 않았다는 소리임
그런 점에서 볼 때 2000석 콘서트는 좀 시기상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